空中分解(공중분해)(long ver.) / すりぃ(스리이)
『愛した傷は誰にも愛されることはなく』
『사랑했던 상처는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1作目が1分ってことは100作目は100分ですね
ということではなく僕の曲と世界観が60秒でどれだけの方に刺さるのかやって見たかったのです
첫번째 작품이 1분이라는 것은 100번째 작품은 100분이라는 것이겠네요
가 아닌 저의 곡과 세계관이 60초로 얼마나 많은 분들이 꽂힐지 보고 싶었습니다. - すりぃ.
僕から生まれてく
나로부터 생겨난
認めたくないこの姿がさらに
인정하고 싶지 않은 모습이 도무지
正義か罪人かわからないのが
정의인지 죄인인지 알 수 없는 것이
痛みの意味なのに
아픔의 의미인데도
治療は難しい難病宣告残酷で
치료는 어려워, 난치병 선고는 잔인해
だから離して心から
그러니 놓아줘, 마음부터
僕は空中分解始めるわけさ
나는 공중분해를 시작하는거야
空に舞い散る腕は
하늘에 흩날리는 팔은
なりふり構わず踊り出す
아랑곳 않고 춤을 추기 시작해
影に隠れた足は
그림자에 숨은 다리는
気を使ってさって散りばめてく
신경을 써서 흩어져만 가고
愛した傷は
사랑했던 상처는
誰にも愛されることなく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僕が嫌いな心が
내가 싫어하는 마음이
何事って今日も笑いかけてく
어떻게 된 일이냐며 오늘도 웃고 있어
道化の茶番劇
광대의 익살극
苦味を憶えた無垢な過去さらに
쓴 맛을 기억하던 구질구질한 과거가 한층
強がるフリをして
센 척을 하며
嘘塗りも得意なようですなのに
거짓말도 능숙하네, 그런데도
鏡を割りながら
거울을 깨부수며
耳も塞いで叫ぶだけの
귀를 막고 소리칠 뿐
弱い僕から剥がれてく
나약한 자신으로부터 벗어나가
君は空中分解始めるわけさ
너는 공중분해를 시작하는 거야
過去に囚われ者は
과거에 사로잡힌 자는
救いを求めて吐き続け
구원을 청하며 외쳐대
湧き上がった黒いドロドロの
북받혀 오르는 까맣고 질척질척한
思考なんて喰らって這い上がってけ
생각 따위를 먹고 기어올라
名前も知らない
이름도 모르는
誰かの言葉につぶされる
누군가의 목소리에 짓눌려버린
僕の弱さを見つけて
나의 약함을 찾아
何事って今日も笑いかけてよ
어떻게 된 일이냐며 오늘도 웃어줘
空に舞い散る腕は
하늘에 흩날리는 팔은
なりふり構わず踊り出す
아랑곳 않고 춤을 추기 시작해
影に隠れた足は
그림자에 숨은 다리는
気を使ってさって散りばめてく
신경을 써서 흩어져만 가고
愛した傷は
사랑했던 상처는
誰にも愛されることなく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僕が嫌いな心が
내가 싫어하는 마음이
何事って今日も笑いかけてく
어떻게 된 일이냐며 오늘도 웃고 있어
2018년 3월 3일 스리이의 첫 투고곡이자 첫번째 60초 시리즈 곡인 공중분해를 본인이 커버한 곡입니다
정확히 3년 후인 2021년 3월 3일에 올라온 곡으로 스리이만의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곡이어서 첫 번역 곡으로 택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리이의 곡은 본인의 커버 버전을 더 좋아하는 편으로 카가미네 렌 ver. 은 아래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s://youtu.be/RCySAU30PTQ 【鏡音レン】空中分解 / すりぃ【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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