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別れ花 / すりぃ【가사/번역/해석】 別れ花 / すりぃ 신곡「別れ花(이별꽃)」 조금 길지만 이 곡을 짓게 된 계기가 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작년 이맘때,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을 경험했다. 코로나가 유행하여 계속 만나지 못하다가, 나 자신도 코로나에 걸려 집에서 몸져 누워 있던 때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으나, 열도 있었기에 장례식에 참석할 수 없었다. 정말 면목이 없었고,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보고 싶었는데, 분했고, 아쉬웠고, 슬펐고, 외로웠다. 그 날, 왜인지 밤 중에 눈이 번쩍 떠져 발 언저리를 보니 어렴풋한 그림자가 있었고, 평소였다면 잠이 덜 깨 영적인 것이라고 상상한 것이라고 했겠지만, 나에게 그 그림자는 정말이지 포근하고 다정하게 느껴졌었다. 그 것은 그 사람이, 내가 마지막에 오지 못한 것을「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
表裏一体 / すりぃ【가사/번역/해석】 表裏一体 / すりぃ 表裏の裏 표리의 이면 鏡音リン・鏡音レン 『表裏一体』 『표리일체』 意味ばっかなぞって歌っていくようです 의미만 좇아 노래하는 것 같아요 待ってそれって君の事なの? 잠깐 그렇다는 건 네 이야기? 白黒つけても嘘つき方便さぁ夢でも現実逃避 흑백을 가리더라도 거짓말쟁이는 필요한 법 자 꿈에서도 현실도피 321から無限の間で産まれる愛から来世の鼓動が 셋, 둘, 하나하고 무한의 틈새로 태어나는 사랑에서 내세의 고동이 聞こえる音には想いの重みがあぁ微塵も感じない 들려오는 소리에서는 마음의 무게가 아아 조금도 느껴지지 않아 僕だってわかって気付かないふりで笑った顔して帳尻合わせ 나도 알지만 모르는 척 하고 웃는 얼굴로 수지타산을 맞춰 なぁこの心の悲鳴も見て見ぬ振りして傷が広がる 아아, 이 마음의 비명도 못 본 척해서 상처가 ..
三枝明那メン限の歌枠リストアップ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空中分解(long ver.) / すりぃ【가사/번역/해석】 空中分解(공중분해)(long ver.) / すりぃ(스리이) 空中分解(long ver.) / すりぃ 『愛した傷は誰にも愛されることはなく』 『사랑했던 상처는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1作目が1分ってことは100作目は100分ですね ということではなく僕の曲と世界観が60秒でどれだけの方に刺さるのかやって見たかったのです 첫번째 작품이 1분이라는 것은 100번째 작품은 100분이라는 것이겠네요 가 아닌 저의 곡과 세계관이 60초로 얼마나 많은 분들이 꽂힐지 보고 싶었습니다. - すりぃ. 僕から生まれてく 나로부터 생겨난 認めたくないこの姿がさらに 인정하고 싶지 않은 모습이 도무지 正義か罪人かわからないのが 정의인지 죄인인지 알 수 없는 것이 痛みの意味なのに 아픔의 의미인데도 治療は難しい難病宣告残酷で 치료는 어려워, 난치병 선고..